우리가 몰랐던 강아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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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아지들은 땀을 발바닥을 통해 흘리는 사실

무더운 여름에도 강아지들을 보며 느꼈었지만 저렇게 털로 덮여있는데로 왜 땀이 나지 않는걸까? 궁금했었는데 

사실은 땀을 흘리지 않는 게 아니고 땀샘이 발바닥에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때때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짠 냄새가 느껴질때가 있는데 땀샘이 발바닥에 있어서 그런다고합니다.


2. 강아지들도 단어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영리한 종족이라고 알려져 있는 만큼 

아이들 만큼이나 많은 양의 단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200~500개 정도의 단어를 배우고 이를 기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초 수학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엄청 놀라운 사실이죠?


3. 강아지는 뛰어난 청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강아지들은 비가 오는 날 나가고 싶지 않아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젖거나 무서워서 나가고 싶지 않아 하는 것이 아니고 

빗소리는 뛰어난 청력을 가진 강아지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빗소리는 강아지들에게 다른 소리들까지 증폭시키는 소음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청각이 민감하게 반응하여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합니다.



4. 강아지의 코는 인간보다 10만배 발달된 사실

강아지의 코는 다들 알고 계신 사실일 것 같은데요. 

익히 들었던 개코네 개코가 그냥 나온말이 아닙니다.

500만개의 후각 수용기가 우리의 냄새 감각을 만들어 내고 또 냄새를 맞는 동안에 

개들의 후각 세포수는 3억개에 달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니다.


5. 강아지들은 천식 및 감기를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로 강아지가 지속적으로 거리와 실외 환경에 접촉함으로 인해서 

새로운 유형을 가진 박테리아를 정기적으로 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인간 아이의 면역 체계가 더 강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즉, 강아지들은 다른 유형의 바이러스와 더욱 강하게 싸울 수 있는겁니다.


6. 우주에 간 첫번째 존재는 강아지라는 사실

우주로 날아간 가장 첫번째 존재는 인간이 아닌 라이카라는 러시아 강아지였다고 합니다.

1957년 11월 3일 우주 공간에서 생명체의 반응을 실험하기 위하여 

거리에서 라이카를 생포한 후 약간의 훈련을 기킨 후에 캡슐에 넣어 우주로 보냈다고 합니다.

발사된 뒤 몇 시간 후 온도를 조정하는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추정되는 스트레스와 과열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7. 사랑의 눈빛을 보낸다는 사실

강아지들이 가끔 주인을 한없이 쳐다볼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언가 달라고 하는 눈빛이 아닌 반려인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보내는 눈빛일 수 있습니다.

항상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강아지에게도 반려인이 사랑스러워 볼일 때가 있답니다. 

그러나 다른 강아지와 낯선 사람을 계속 쳐다본다면 이것은 사랑의 눈빛이 아닌 경계 또는 위협의 신호라고 합니다.


8. 순종하고 복종하는 강아지가 오래 산다는 사실

통계에 따르면 순종하고 복종하는 강아지가 더 오래 산다고 합니다. 

반대로 용감하고, 공격적인 견종은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견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용감하고 공격적인 견종들을 보다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복종훈련과 기본훈련을 충분히 해주면 순종하고 복종하는 예의바른 강아지로 키워주시는게 강아지들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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